포스트 코로나 목회 변화와 창의적 대안 / 개회사

개회사 | 김영동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안녕하십니까?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선교 연구원장, 그리고 우정선교연구원 원장을 겸하고 있는 김영동 교수입니다. 국내외 목회와 선교현장에서 코로나-19 판데믹이라는 미증유의 위기의 시대에 얼마나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까? 온라인 심포지엄에 참여하신 발제자와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목회 변화와 창의적 대안이라는 온라인 심포지엄을 통하여 참여자 여러분 모두에게 많은 배움과 나눔과 새로운 목회와 선교의 비전과 통찰력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무쪼록 3번에 걸쳐 열리는 온라인 심포지엄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초연결사회의 소통과 격려와 또한 새로운 변화의 새로운 길을, 돌파력을 찾는 놀라운 촉진제가 되기를 바라면서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알리바바의 창설자이자 회장인 마윈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기계는 마음도, 영혼도, 신념도 없어요. 반면 인간은 영혼과 신념과 가치관을 가집니다. 인류가 존중받으려면 LQ, 즉 애정지수가 높아야 합니다. 기계는 절대 가질 수 없는 자질이지요.” 우리 모두 이런 모임을 통하여 서로 깊이 알고, 이해하며, 그리고 하나님 사랑, 세상 사랑, 이웃 사랑, 더 깊이 실천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즐겁고 복된 시간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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